학자금대출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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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싱 조회 15회 작성일 2020-10-17 23:57: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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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완진TV]학자금 대출 '연체'...'청년들' 두 번 운다~~**[멋진아재TV]

학자금 대출 '연체'...'청년들' 두 번 운다
영상을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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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연체 #청년들눈물 #정완진TV
장성운 : 세종대왕과 샤넬넘버파이브 벤츠 마이바흐 공통점이 도대체 뭐가있는데요? 말도안되는 엉터리 비교광고 하지마세요..마지막에 이런 광고 넣으면 진짜 불쾌한건 모르시나요?
박종국 : 이런 와중에도 기업재제 3법을 통과시킨다고 하니
기업하기 더 어려워질거고
구조조정은 더 심해질거다.
나라 경제가 완전 망해가고 있다. 대깨문과 달창들이 열광하는 좌빨들이 만든 세상이다. 지금이게 이들이 꿈꾸는 세상이니 할말이 없다. 이들중 극히 일부는 특권층이 되어 온갖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다.
조국. 손혜원.유재수. 추미애.윤미향등 헤아릴수 없는 위선자듵이 좌빨의
기수다. 묻고 싶다 이게 대깨문이 바라던 세상인거냐? ㅎㅎ
개고생 오래 해야 할꺼다.
강미자 : 대학 나온다고 자랑이 아닙니다 신용불량자로 내몰리게 됩니다 앞날 인생다 망치는겁니다
이동준 :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그 나이에 무슨 해고란 단어가 왜 나와~
연체란 단어가 왜 나와~
살만큼 산 노인들에게 수당이니 일자리니
하는 세금을 낭비하지 말고 젊은이들을
위하여 세금을 써야 국가의 미래가
밝아진다~
황재훈 : 반갑습니다.
저는 프랜차이즈
기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방송의 공정성을
해치지 않으려,
편중하지 않으려,
선생님의 하나밖에 없는
가슴을 멀리 여행 보내고
날카롭게 분석하시는
방송을 종종 시청하는
1인 입니다.
언제 허심탄회한
자리가 만들어 지면
차한잔 나누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황재훈 배상

[심층 리포트] 학자금 대출의 늪…“빚 갚으려 청춘 반납”

앵커 멘트

대학생들의 학자금 누적 대출금이 10조 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경기불황에 취업난까지 더해진 마당에, 청년들은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도 전부터 '빚더미'에 허리가 휠 지경인데요.

무작정 희망만을 논할 수 없는, '청춘'을 반납한 청년들의 일상을 엄진아 기자가 함께 했습니다.

리포트

오전 8시, 대학교 2학년 강현욱 씨가 집을 나섭니다.

방학 동안 낮엔 편의점, 저녁엔 PC방에서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녹취 "네, 6,100원 입니다."

집의 부담을 덜겠다고 입학과 동시에 학자금을 빌렸습니다.

등록금 4번을 모두 그렇게 해결했더니, 대출금 2천만 원이 쌓였습니다.

알바 인생의 시작이었습니다.

녹취 강현욱(대학교 2학년) : "(아르바이트를) 한 열 가지 정도 한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어떤 것들이요?) 음식점 서빙부터 시작해서 PC방 관리, 당구장..."

일하는 도중에도 틈틈이 휴대폰을 들여다 봅니다.

주말 일자리를 찾는 겁니다.

언젠가는 대출 말고, 내 돈으로 등록금을 내는 게 바람입니다.

인터뷰 강현욱(대학교 2학년) : "지금 당장의 목표는 달마다 고정적인 수입이 조금씩 생기는 거, 왜냐하면 아르바이트도 방학 끝나고 개강을 하면 또 못 하잖아요."

장경환 씨는 1년 넘게 휴학 중입니다.

학교를 더 다닐수록 빚이 늘어나는 현실.

공부를 잠시 미루고 일을 선택했습니다.

녹취 장경환(휴학생) : "갚을 걸 생각을 하고, 또 (대출) 액수가 1천만 원 단위까지 올라가니까..."

올해부턴 매 달 월급에서 50만 원씩, 대출금을 갚아야 합니다.

인터뷰 장경환(휴학생) : "족쇄를 차고 걸어다니는 것 같은 느낌... 한 달에 버는 돈이 300~400만 원 되는 게 아니니까.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

지난 2000년 이후, 누적된 학자금 대출금은 약 17조 원.

해마다 대학생 70만여 명이 평균 300만 원 정도를 빌립니다.

지난 2015년 대학을 졸업한 이지윤씨는 직장을 얻은 기쁨도 잠시, 1년 만에 다시 취업준비생이 됐습니다.

원하던 일이었지만, 연봉 1,800만 원짜리 비정규직이었습니다.

한 달 월급 130만 원을 받아 방값과 공과금, 교통비, 동생에게 약속한 용돈을 제하면 47만 원이 남았습니다.

대출 원금 1천만 원은 거의 갚지 못했고, 상환을 미룰수록 이자도 늘었습니다.

녹취 "문자가 오고, 또 메일도 오고..."

낯선 말, '채무자'란 메시지도 더 자주 받습니다.

인터뷰 이지윤(취업준비생) : "좀 암담하죠. 수업을 듣고, 학교에 다니려고, 결국엔 졸업장이란 서류 한 장 받으려고 빚을 진다는..."

하고 싶은 일과 해야만 하는 일.

다음 직장은 '꿈'보다 '돈'을 쫒을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인터뷰 이지윤(취업준비생) : "(대출 받지 않은) 친구들이랑 출발선이 다르다는 생각은 들어요. 부럽죠. 좀 더 할 수 있는 것들의 폭이 넓어지는 기분이 드니까. 그 아이들은."

이지윤씨의 복잡한 하루가 저물때, 강현욱씨의 야간 알바는 시작됩니다.

인터뷰 강현욱(대학교 2학년) : "(학자금 대출은) 애증 관계다. (왜 애증이예요?) 제가 학교 다닐 수 있게 도움은 주면서도, 피하고 싶은 현실이기도 해서."

학자금 대출자 중 4만 4,600여 명은 원금이나 이자를 제 때 갚지 못했습니다.

또, 이들 가운데 절반은 연체가 6개월 이상 이어져 '신용유의자'가 됐습니다.

KBS 뉴스 엄진아입니다.
더러운벚꽃 : 대충 졸업하면 지방상경 자취학생은 적어도 4천..좀 헤프게 쓴 녀석들이면 5~6천 정도 쌓인다... 직딩되봤자.. 아주 잘나야 250벌이 정도하는데... 이거 다 갚고 0부터 시작하는게 대중 35~37세 사이임 ㅋㅋㅋㅋ 걍 디져버려라~
세찬김 : ㅋ
번썬 : 뭐 어쩌겠냐....대학교수는 맘에 드는 사람만 점수 좋게주고 그 점수 하나가지고 국가장학금을 받냐 마냐가 결정이 되는데...진짜 등록금이 그렇게 비싸지만 않았으면
sh y : 학자금 3천만원있었는데... 그 중 천만원은 대학다니면서 알바해서 갚았고, 2천만원은 졸업 후 취직해서 1년만에 갚았음 ㅎ ㅎ 진짜 거지같이 하고 다니면서 없는 월급에 한달에 200씩 갚다 보니 금방 갚아 지더라
최현우 : 니는 아르바이트라도 되지 알바라도 안되는사람들은 ㅅㅂ;

연체 중에도 대출 가능한가요? [대박남]

대출 연체를 하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연체를 해결하기 위한 대출상품은 따로 없나요? 이런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이에 대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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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금대출연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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